아침기차 타고 와서 와이프는 롯본에 10시18분 도착 웨이팅 15번
롯본은 오픈 대기중 재고 태블릿으로 알려줘요.
41mm 데저 콤비 자개 있었으나..ㅠ
전 신본 10시25분 도착 웨이팅 76번..헉ㅠ
대기 걸고 롯본 가서 입장했으나 전무.그나마 전시품이있어서 섭마랑 지엠튀 손목에 올려봄ㅎ
다시 서로 롯본 신본 웨이팅 걸고 샤넬 대기 걸고..
명동 가서 밥먹고 샤넬 드갔다가 엄한 가방만 하나 사고..
신본 76번 1시50분 입장했으나 없음ㅠ
롯본이 그나마 웨이팅 빨리 풀려 3시에 두번째 입장했으나 전무
와이프 웨이팅 신본은 7시30분쯤 입장 ㅠ
남산도 가고 명동도 돌아댕기고 데이또로 만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