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주말에 여친님께서 오픈콜 성공했다고 해서 같이 현무 갔었습니다.
무려 대기번호가 3번이라 많이 기대했었는데 데이저스트 판매용은 아쉽게 없더라고요 ㅠ
데이저스트 36 웜블던 전시용이 있길래 시착만 해봤습니다.
그리고 판매용은 익스 콤비랑 요트마스터 있었는데 여친이 익스 시착했을때
데이저스트보다 익스가 더 이쁘다며 사라했는데
저는 다음에 또 기회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나왔어요.
현본이나 신본 오픈콜 같이 도전해보기로 했어요.
워크인 말고 오픈콜 및 예약으로는 첫방문이라 많이 기대했는데 아쉽더라고요 ㅠ
다음엔 꼭 성골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