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일 강남 시계거래소 라운지를 통해 위블로 시계를 구매하였습니다. 위블로 빅뱅 유니코 42mm 세라믹 티타늄 콤비 제품이었고, 구매하고 시계 밴드를 추가로 구매하기 위해 백화점을 방문해서 확인해보니 44mm 라고 하시네요.
판매자분이 관련된 글을 전부 삭제해서, 시계거래소 라운지부터 카페통해 문의까지 드렸데, 안전거래글이라 판매자가 지우면 확인이 안된다네요. 지금 이분은 자기는 44mm 인지 42mm인지 고지한적이 없다라는 입장이시고, 자기가 42mm로 글을 작성했으면 환불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본인은 시계 사이즈가 두가지가 있는지 몰랐다고 하는데, 시거소통해 거래했는데 지운글이 확인이 안되서 너무 답답합니다. 어떻게 처리해야될지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