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가품 구별법으로 오랜만에 포스팅 합니다.
정말 가품들의 퀄리티가 나날이 발전해서
맘먹고 속이면 모르겠네요.
하지만 분명한건 마구 찍어내는 펙토리의 특성상
마감의 차이는 날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데이토나 역시 마감의 한끝으로 구분 할수 있겠네요
첫번째로 다이얼 색상입니다.
물론 진품을 옆에 대조하면 바로 구분이 되실것 같은데
다이얼이 흰판다운 흰색이 아닙니다.
조금 누렇다고 해야할까요.
아래 오른쪽이 가품입니다.
두번째로는 버클안쪽의 롤렉스 음각 무늬입니다.
음각 색상만 보시더라도 음각의 표면이 거칠며
어둡게 색을 띄고 있습니다.
(아래쪽 가품)
세번째로는 다이얼에 프린트된 ROLEX 폰트 입니다.
특히 X를 잘보시면 정가품의 마감차이가 납니다.
아래쪽으로 튀어나온... 마감처리..
이건 유심히 보시면 회원분들 구분 가능하십니다.
(아래 가품) *여기서도 다이얼이 누런게 표가 나죠?
또 아래 레드 폰트의 DAYTONA를 보셔도
마감의 차이가 보입니다.
여기서도 마지막 끝 글자인 A의 끝을 보면
정품의 대비 볼드한 마감처리 느낌을 받습니다.
(아래 가품)
이외에도 왕관과 시침등의 폴리싱 마감처리 등도 있지만
이부분은 정말 돋보기로 보지 않는 이상은 힘듭니다
(아래 가품)
이외 특이 점은 지난번 서브마리너는
시침 초침 분침 중앙 센터에 홀이 확연히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드렸는데 데이토나는 확연히 홀이 있음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데이토나 참 구하기 하늘의 별따기 제품이지만
이번달에도 성골하시는 분들 보이시고 하니
운이 닿으시는 회원분들은 언젠가 겟 하시겠죠!
가품 역시 가성비를 따지면 잘 만들어진 제품이지만
개인적으로 롤렉스는 그 역사를 함께 구매하는 비용으로
생각하고 있어 젠을 착용해야 프라이드가 생기지 안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번 포스팅으로 지식 업그레이드 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