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15년도 이후로 롤매장 거의 안 가는데 최근 대기 번호 받고 몇 시간 씩 대기탄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진짜일까? 해서 가봤어요
와... 매장 밖에서 대기 번호 받는 거 신기해서 찍는데 그거 갖고 엄청 불친절하게 찌증내며 소리치던 압구정 현백 여직원 인상착의 똑똑히 기억합니다 ㅋㅋㅋ
손님은 왕이라던 시절은 옛말이지 갑질도 이런 상갑질이 있나요? 매장 내부 시계 사진도 아니고 대기표 발급 기계 사진을 못 찍게 하다니 무슨 공산주의도 아니고 (하지만 몰래 찍음ㅋㅋㅋ)
그런데 VIP 는 이런 대우도 해주는군요...
유머 게시판 보다는 어이 게시판에 올려야 할 듯
이렇게 손님 없는 시간에 내부부터 시계까지 쫙 다 진열하고 보여주는 거 보니 왠지 좀 짜증납니다 VIP 몰래 시계 빼주기 있네 없네 말이 많았는데 저 말고 하이시간 부산 지사장님도 확신하다는 영상 올리셨더라구요
당신의 성골이 박수받아 마땅한 이유: 신형 보증서에 매장 스탬핑 왜 사라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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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세상은 불공평하고 가진 자들의 전유물이란 거.. 재수없지만 인정할 수 밖에 없다는.. 그래서 별 미련 없이 살다 가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