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 가벼운 마음으로 오니깐 물건들이 막 나오네여
쉬는날 가지마야지 하다가 마약처럼
제가 버스를 탔네여ㅜㅜ
오늘은 옷이나 사야지 하고 롯본을 갔는데
웨이팅이 없어서 밥먹고 옷사고 다시 가니깐
아직 웨이팅이 없어서 안에 들어가 보는데
안에서 시계 두점을 꺼내오네여ㅎㅎ
그렇게 찾아 해맬땐 코빼기도 안보이더니ㅜㅜ
흥분한 마음을 추스리고 사두되나 물었더니
앞에 여자 손님이 있다고 그분보고 보여준다네여
앉아서 기다리면서 제발을 왜치는데 사신다고
나머지 한점을 보여주는데 ㅜㅜ
제 리스트에 없는ㅜㅜ
데이토나?랑 41미리 오이스터?
데이토나는 여자분이 사셨고
전 오이스터를 두고 왔네여ㅜㅜ
그리고 혹시나해서 신본 웨이팅건거 보러 갔는데
눈앞에 또41미리 오이스터가 있는거에여ㅜㅜ
이건 아까 롯본에서 본것 보단 이뻐서
마니 고민했는데 두고 왔습니다^^
이제 맘을 비우니 보이네여^^
집에가는 길이 좀편안하네여^^
오늘본 시계들입니다^^
담주는 마눌님이랑
쇼핑오는 김에 함봐야겠네여^^
다들 성골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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