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신세계 강남점 방문, 브레게와
블랑팡 매장에서 줄질서비스 받았습니다.
브레게는 밋밋한 브라운엘리에서 산토니로 교체.
각종 체크 다 해주고. 세척서비스까지 다 해주고.
아주 친절하고 좋더군요. 암튼~~ 요 녀석 마린은
러버줄과 엘리줄을 번갈아 찰수 있어서 좋습니다.
블랑팡 역시 많이 밋밋한 다크브라운엘리에서
산뜻한 블랙엘리로 교체. 역시 엄청 친절합니다.
피프티 패덤스 뽐뿌 이겨내기가 쉽지 않더군요.
이리하여 저의 애정템 마린과 빌레레가 마치
새 시계처럼 빤딱빤딱 새 옷들을 입었습니다.
각 매장에서 신경써서 해주니 깔끔하고 좋아요.
오늘의 착샷은 블랑팡 매장에서 손목에 얹어본
바티스카프 500개 한정판으로 대신합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