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들어오신 큰아드님이 양손 가득 무언갈 많이 들고 오셨어요.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 짐들 사이에 숨겨서 들고 온 초.록.색.쇼.핑.백 ? 츤데레처럼 식탁에 또 툭! 요것봐라? 후다닥 쇼핑백 속 박스를 열어보니!! 열어보니!!!!! 저 기추했습니다!!!??? 꺄!!!!!!!!??? 꿈에 그리던 그 터콰이즈 블루가 제 손목에 올라왔어요? 감격 저 이제 오이스터 백산수 안차도 되겠어요? 며칠 전 선물 받은 그린과 함께? 제가 마음을 먹은게 있어요. 오이스터 퍼페츄얼 그린과 터콰이즈 블루까지만 갖고 이제 더이상의 롤렉스는 그만 하기로.. 그래서 기추는 정말 그만 하려고 합니다☺️ 카페 활동은 열심히 할거구용 헤헤 어떻게 마무리 하지? . . . 오늘도 행복한 밤 되세요? 이조이님 쌩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