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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기추한 울아이를 소개합니다~^^ 26331
유빈빠 ()
2020.11.16 15:00
조회 1,294
밥먹고 청초호에서 예쁜 호수사진 한장 찍을랬더니
날씨가 너무 별로라..예쁘지 않네요~^^
며칠전 기추하고는 바로 성형 외과로 보내..
아직 퇴원전이라 제 곁에 없지만
그리운 맘에 성형외과 입원전 찍었던
아이를 소개합니당..
이번에 들여온 울 아이의 이름은..
" 26331 팬더 " 입니다~^^
솔직히 회원분들께서 추천하실때는
별로라 생각했었거든요..
매물 사진들이 왠지..안 이뻐보였다고 할까요?
근데 막상 실물을 보고는....
후덜덜덜~~~~~~^^
모야..ㅋ.ㅋ.대박이잖아~~~~^^
하고 눈누난나를 또 외쳤답니다~^^
도대체 왜 그리 사진을 찍으셨던 겝니까~~~
어떤가요?예쁜가요?
잘 어울리는가요?ㅋ.ㅋ
뻔한 답을 요구하는 못된 버릇~^^
낼모레 퇴원하면 많이 많이 사랑해 줄테다~~
26331은 분명 멋진놈입니다..
금통은 금통대로.스틸은 스틸대로..
어때요 울팬더..청금이한테 안꿀리죠?ㅋ.ㅋ
조만간 제 맘속의 한 아이를 또 만나러 가야할 터인데...
저에게 올랑가 모르겠네요~^^
참 시계라는게 신기한것 같아요.
매일매일 제 곁에서 신선하고 다양한 기쁨을 주네요...
참 소중한 아이들입니다~^^
벌써 오늘도 많이 지나갔네요~~
남은 하루도 의미있게 보내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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