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후 첫 글을 구매한 시계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데이져스트 41, 콤비옐골 바인덱스와 청판 바인덱스 입니다.
콤비 옐골은 여자친구가 20년 10월에 성골하고,
청판 바인덱스 20년 11월에 좋은분께 거래,구매하였습니다.
둘다 각자에 매력을 가진거 같아요~~^^
청판은 정말 볼수록 영롱한거 같습니다! 왜 데졋 청판을 피를 주고 구매하는지 알것같은~ 데일리로도 찰수있는 편암함
카페가입후 데이져스트만 보고 있었는데, 이제 녹색이나 검정섭마를 도전해볼까합니다.
이쁜시계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카페회원 모든분들 좋은하루 되시고 원하시는 모델 성골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