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는 기분이네요. 어제 너무나 감사한분께 제가 그리도 갖고 싶어 했던 오이스터 퍼페츄얼 36미리를 선물 받아 기쁜 마음에 인증합니다? 보자마자 쨍한 그린 컬러에 반해 온몸에 소름 돋고...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몇번이나 했는지? 제가 그리도 원하던 그린 컬러와 터콰이즈블루를 기억하시고 오이스터 그린을 떡! 하니 선물 주셨어요 ㅠㅠ 흐엉?? 완전 감동의 도가니탕? 사진엔 왜 이렇게 컬러가 안담기죠? 저 나름 사진 잘 찍는 여잔데.. 이리보고 저리봐도 정말 예쁜 그린이? 착용감도 편하고 가볍고 36미리가 여자가 차기에도 완전 딱이네요☺️ 그리고 터널을 들어갔더니 띠 로 리 야광이드아!!! 느므예뻐요? 저는 이조이님께 진짜진짜로 오피 36미리 그린이랑 터콰즈 블루 딱 두개만 더 갖으면 롤은 이제 그만 하겠다 말했거든요. 점점 채워져가는 시계보관함 속 제 아기들을 보니 기쁘고 뿌듯하면서도 울컥도 하고 뭔가 기분이 이상하네요. 공기도 좋고 하늘도 높은 일요일입니다. 시계거래소 회원님 모두 원하시는 시계 성골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