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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골 시원하게 포기하고 사왔네요 ㅜㅜ
lilis1*** ()
2020.06.19 18:32
조회 2,027
예물로 정해서 받는건데 시간을 맞출수가 없어서 5일만에 성골 포기하고 피 좀 주고 사왔습니다.
처음에 씨마랑 너무 비슷한 것 같아서 애매하긴 했는데 섭마가 이쁘긴하네요 ㅋㅋㅋ
전 샤넬 클래식 사주고 섭마 받아서 뭔가 미안하긴 한데 나중에 데젓으로 와이프도 하나 해줘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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