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프로포즈 하면서 어떤게 좋을까 보다가 너무 튀지않고 너무 무난하지 않은 롤렉스 오이스터 28미리로 하나 들이게 되었습니다.
까르띠에 탱크스몰, 에르메스 에이치아워 하고 고민해 보았는데 너무 대중적인 느낌 같아 보여 롤렉스로 정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꽃꽂이도 해보았는데 와이프도 너무 맘에 들어해서 보람차네요.
제가 보기에는 시계가 엄청 작아보였는데 손목에 다행히 찰떡인듯 합니다.ㅎㅎㅎ
이번에 시계 생활에 입문 시켰으니 같이 열심히 시계 생활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