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의 기다림끝에 드디어 어제 받았습니다.
오래 기다려서 그런지 더욱 반갑네요.
와이프도 너무 예쁘다고 합니다.
브레이슬릿은 사이즈만 맞추고 바로 보관함으로 보냈습니다.
가죽스트랩과 러버 스트랩은 진작에 주문해서 받았 두었거던요.
일단 가을 색상으로 가죽스트랩으로 교체했습니다.
어제부터 하루종일 시계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ㅋ
현재까지 오차는 0.1초도 없네요.
그리고 와홀에서 보고 한눈에 반한 크로노맷 B01 플래티넘 모델인 아이스블루 모델도 예약 걸어두고 왔습니다.
6개월 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바로 위 사진은 허락받고 올린 사진이 아니라보니 문제된다면 바로 삭제 하겠습니다.)
제니스는 제니스대로 브랄은 브랄대로 매력이 넘치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시계가 더 끌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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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 스포츠 vs 브라이틀링 아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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