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경험해보고 싶었던 데이토나 ...
지나가는길에 우연히 눈에 들어와(샵) ...
구매예정 없는데도 갑자기 뽐뿌와서 ...
홀린듯이 겟해버렸다 ...
늘그렇듯이 호구스러운 가격에 피골했다 ...
그래도 미사용 신품이라서 스스로 위안을 ...
어차피 내가 주구장창 기스를 내줄꺼지만 ... ㅎㅎ
선더스트판이 은근히 빛에따라 판색깔도 바뀌고
햇빛을 받으면 어마어마하게 반짝이네요 게다가
바게트 다이아라 블링블링 합니다 너무 비싼가격에
피골 했지만 데데검판바겟다이아 이후로 오랜만에
다시한번 느끼는 이 블링블링함... 또 오랜만에
시계 하나에 방정을 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