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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리셀 ㄷㅍㅇ 글을보다가...
xogus3*** ()
2020.11.09 21:50
조회 1,295
후기게시판은
회원분들의 (득템을 축하)하기 위한 게시판 입니다
회원후기에 개인쪽지로 (비매너 행위)를 하는 경우
시계거래소에서 (영구활동정지) 됩니다!







처음으로 성골시계를 내놔봤습니다...
전 시계를 잘 팔지는 않습니다.
교환은 하는 편 입니다...
처음 시세를 여쭤보고....
1600에올라왔다 해서 1600에 시작했습니다 글은...
개인적으로 연락 오신분들 계십니다 첫날
1500까지 얘기하시더군요...
예물이다 세분이 예물이라고 하시더군요...
머 제 입장에선 크게상관없어 네!!! 하세요라고 했죠...
근데 이때부터 웃기더군요...
분명 지역을 적어놨는데 크기도 상태도....
토를 달기 시작하더군요... 머지??? 했습니다...
분명 좋은 뜻 였는데... 옆동네 구형보증서가1530이라고
글다신거 봤거든요...
그래서 싸다 생각했는데...
그분들 전부 생각해볼게요...ㅋㅋㅋ
머지 했습니다 진짜...
그러다가 어떤분이 1450 쿨거래한다고 연락오셨고...
그땐1450은 솔직히 생각한 금액이아니라 거절했습니다.
그러다 1550-1500 으로 금액이 내려갔고...
집사람이 그러더군요...
집 : 시계팔렸어???
저 : 아니
집 : 왜???
저 : 몰라 비싼가바...
집 : 얼마해달라는데???
저 : 1450
집 : ㅡㅡ 장난치나 그냥 팔아라 아님 차든가 돈 50에 머하노
저 : 그러네???
그렇게 되어 문자오신 두분께 연락드리고 1450에 하신다는
두분이랑 문자를 주고받았죠...
근데 최초1450을 얘기하시던 분...
부산이시라더니 다른곳이라고 하시네요...
전 오늘당장 팔고싶었거든요 그냥 시계에 정이떨어져서...
주말에 사기건수가 하나있어서... 정이 다 떨어짐 ㅜㅠ
그래서 다른분과 화상통화에 이런저런 과정후
좋은거래했어요
전 ㄷㅍㅇ도 아니고 업자도 아닙니다.
제게 시계산분들이 되판다고 하셔두 상관은없어요....
전 그분들도 그게 능력이고 업이니 그렇게 파셔두 상관없어요
근데 전 처음 저 분들이 나쁘다는 생각은 듭니다.
만약 저 분들이 1500에 거래한다고 예물이라고
어떤분은 업체서도1400에 살수있는데??? 하시더군요...
그럼 거기서 사세요...
왜 가격 다보고 저한테 연락하시죠???
차라리 그냥 쿨하게 말씀하시고 네고하시지 그랬어요...
청판 10p 새상품 주빌레 1450 팔기 쉽지않다고들하더군요
근데 전 1600-1450으로가도 별 상관없어요 돈50이 그리
크게 좌지우지하진않거든요...
근데 욕하시는분들... 매일매일 백화점 가세요 진짜 예물이면
아님 알바 시키세요 하루일단10만원 주고 p보다 싸자나요...
저도 업자가 많아서 짜증은 나요...
그래서 백화점 자주 들리고 피골하고 합니다...
하루 일주일 한달 몇번 방문하시고 욕하시나요???
진짜 그렇게 많은 노력하시나요???
전 욕은하지만 노력해서 아직도 가진시계80% 이상은
성골입니다...
백수는 아닙니다...
진짜 예물하시는분들 욕하는 글 아닙니다...
예물 선물 아버님 선물 이런 저런 거짓말 하시는분들...
그리살지마세요...
꼭 그런 감성팔이 하셔야해요??? 가족 팔아서ㅡㅡ
여기 좋은분들 계십니다.
그분들거 사세요...
그분들거도 못 살거 같으시면 그냥 로렉스 사지마시든
성골 죽어라 가시든 하세요...
글 읽어보면 대충 감 오시자나요 진짜 업자분들 글 댓글
1도없어요...
글이 너무 길어졌네요...
첫 거래후 첫 글 남겨보네요...
오늘 시계 사신분 잘쓰시고 혹 되파셔두 잘 파세요...
전 좋은가격에 기분좋게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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