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조79입니다.^^
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요즘 몸도 안좋고해서 글도 안쓰고
쉬고 있습니다.
몇일 전, 백화점에서 아름다운 성골후기입니다~^
녹색 쇼핑백만 보면 눈이 뒤집히지 않는다면
우리 회원이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저 쇼핑백안을 까겠습니다.
바로 까야지 안까면 욕먹기 딱 십상인거 알고 있습니다.^^
일단 깨끗한 중형 박스입니다.
오늘 따라 왕관의 끝부분이 도드라지는 느낌입니다.
기대하던 제품이 나왔습니다~^^
그 이름도 찬란한 첼리니 데이트 로즈골드 모델입니다~~ ( 첼린지 아닙니다 ^^ )
각도도 살짝 비틀어 보았습니다~^^
다른 회원님들 하시는거 보니 멋진데 저는 더 연습이 필요하겠네요.
드레스 워치지만 블랙에 로즈골드라 아무때나 그냥
차고 다녀도 무난할 듯 보이네요.
몸통은 로즈골드라 빛좀 나네요~^^
악어가죽인가? 일단 무광이지만 가죽의 주름이
기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뒤에 버클은 일반버클이라 버클 구멍이 벌어질거 같군요^^
디버클은 문페이즈모델만 적용이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드디어 로렉스에서 경험 못해볼수 있는 첼리니모델까지 성골 했으니 너무 기쁩니다^^
본 제품은 저의 아버지께 바칠 예정입니다.
시계줄이 헐면 제가 바꿔 드리면서 한번 더 신경도 쓸수 있으니 디버클이 아닌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로렉스를 알면서 소중한 분께 선물도 해야겠다는 생각도하고 행복합니다~~ ^^
이조이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멋진 첼리니로 가족의 평화가 더 유지될 듯 합니다.~~~~~~ !
두서없는 글이지만 마음만 통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