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8월 9일 하루만 팔았다는 그 문스와치 스누피..
출시가는 52만원으로 착한데, 오픈런 자신이 없어 크땡에서 99만원에 질렀습니다.
지금은 130 이상으로 뛰었고 해외에서는 200이상에 팔리더군요.
기존에 가지고 있던 문스와치 스누피 화이트도 매우 만족스러웠는데, 이번 건 스누피+우드스탁+문페이즈의 디자인과 고급화된 벨크로 밴드를 보자마자 이건 사야겠다는 느낌이 강하게 왔습니다.
밴드도 한층 고급스럽고 편해졌네요
가볍고 부담없고 포인트도 돼서 여름에 반팔에 차기에 참 이쁩니다.
조명이 좋아 며칠전 성골한 플래티넘 데데 아이스도 꺼내와 한컷 찍어봅니다.
마지막으로 자매품 찐 문워치 실버 스누피 50주년도 올려봅니다~
야밤에 술먹고 팬티바람에 시계패션쇼를 하네요
그럼 굿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