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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롤 성골했습니다
unde*** ()
2025.06.22 16:47
조회 471
예물하려고 코시국에 오픈런, 워크인하다가 오픈런할때 사람들이 밀치며 뛰어가는 모습보고 현타와서 롤 생각을 접고 살아왔습니다.
백화점에서 롤 볼때마다 미련이 남아서 워크인 자주했고 예약시간이 변경되어 예약에 도전, 4개월 만에 드디어 첫 예약했습니다.
예약날짜오기전에 백화점 갈일 있어서 실착도 해보고 직원과 스몰토크도 했습니다
예약날짜 전에 카페 댓글에 '몇일전부터 손꼽아 기다리던 그 기대감, 당일 심장이 터질듯한 마음으로 입장, 원하는게 없을때 허탈감'의 글을보고 진정 시켰으나
예약당일 입장해서 위시제품 이야기할때 떨리더라구요. 배트걸, 데저36 이야기하고 1순위가 배트걸이라고 이야기하고 비밀의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시계를 보여주는데 배트걸이 딱!!
제일 원하던 시계를 예약 한번에,
꿈만 같고 믿기지 않았습니다.
회원님들도 원하던시계 성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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