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롤렉스 구매, 시계거래소 카페와 라운지 덕에 마음 편하게 구매했습니다. 군 시절 월급 모아 첫 오토매틱 시계로 세이코 스모를 샀었고 나중에 롤렉스를 살 수 있게 된다면 무조건 익스플로러1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카페에서 젠틀하신 판매자분께 구매했습니다. 롤렉스를 처음 구매하는거라 아무것도 몰라 신사 라운지에서 거래했는데 정품 판별, 일오차도 점검해주시고 브레이슬릿도 손목에 잘 맞춰주셨습니다. 이 모든게 무료라 제가 드릴 수 있는게 후기 밖에 없네요. 라운지까지 오셔서 시간 내주신 판매자분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