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좋은분과의 거래로 헤어기스 하나없는
새제품급 섭마그린 하나 들여왔습니다.
최근 시계생활에 있어 뭐랄까.. 몇천짜리 시계를 손목에 올리는게 현타와서
갖고있는 시계를 모두 정리하고 그냥 편하게 찰수있는걸로 가자 싶어서
수요가 짙은 그린을 하나 데려왔습니다.
당연히 피를 주고 구매하고 이틀정도 손목에 올려본 결과
구매에대한 만족도는 그다지 높진않습니다.
(물론 개인취향이니 욕은 자제부탁드립니다.ㅠㅠ)
뭐랄까 이 가격대에 스틸치고 화려한 정도일뿐
사실 피붙여서까지 살 시계는 아닌것같아요.
그냥 돈 조금 더 보태서 금통 괜찮은거 사나 사는게 맞지않나 싶기도하고
저는 오히려 흑콤이 더 괜찮다고 생각드네요...
수요가 높아지고 p까지 붙은데는 이유가 있겠지만
저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내용이네요ㅠㅠ
결국 화려한 금통에 길들여진 제 입맛에는
그저 그런 시계인것같습니다...
결국 허전함을 극복하지 못해 시계생활을 끊지 못하고 화욜에
스카이드웰러 금통을 구매하기로 되었는데
적당한 때에 얘는 보내줘야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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