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골이 되기는 되네요~경험 해보니깐 노력도 중요하지만 역시나 운인거 같네요...
지난주 금요일에 성골해서 이제 1주일 정도 지났습니다.
올초부터 섭마스틸 구하려고 저랑 와이프랑 매장 수없이 다니면서 바로 앞에서 놓쳐 보기도 하고...
포기도 할려다가 와이프가 어떻게든 구해 주겠다고 호언장담 하더니 정말 생각지도 못한 루트비어를 성골해 왔네요^^
멀리서 내려와서 와이프랑 백화점에서 하루종일 있어준 처제들 덕분에도 가능했던거 같네요~~
이제 당분간은 백화점과 멀리 할려구요 ㅎㅎㅎ 정말 지겹게 갔네요...
한동안 와이프 말 잘듣고 살아야 할꺼 같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