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vip데이 행사에
배우 이소연씨가 참석했었죠.
반사판이 필요 없는 화려한 무늬의 자체발광 티셔츠와
청치마를 매치해 펑키한 패션으로 변함없는 꽃미모를 뽐냈어요.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달래된, 장국에서는
이 날의 펑키한 룩과는 사뭇 다른 세련된 오피스룩으로
여성시청자의 마음을 사로 잡았었는데요.
미센스의 쨍한 오렌지 색 셔츠가
상대배우 남궁민 씨의 어두운 톤의 의상과 대비돼
이소연씨의 잡티 없는 백옥 피부와
군살 없는 우월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네요.
드라마에서 보자마자 반해서 살까 말까 고민 중이었어요.
그런데 사실 요즘 많이 덥잖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소연씨가 입은 셔츠와(M45BLP402Z) 흡사한 모양의
미센스 반팔 블라우스(M46BLM102P)를 구매했어요.
시원하고 화사한 오피스용 블라우스를 찾는 분들께 추천해드려요.
비침방지용 이너웨어가 세트여서 실용성이 좋아요.
또 여름용 블라우스답게 가볍고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착용감이 편안해요.
게다가 루즈핏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