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깨구리입니다.
오늘은 진짜 기분 좋은날이에요>.<
집에 오는 길에 택배아저씨 전화를 받았거든요!
집에 아무도 없으니까 경비실에 맡겨주세요!!!! 라고 하고
경비실 갔는데....
???????????????
왜케크지??????? 그것보다 이거 어떻게 옮기지?????
첨부터 절 당황시킨 삼성 제습기...☆
제습기는 작을거야.. 포장만 큰걸꺼야..!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많이 컸어요..
그래두 디자인은 짱이쁘죠!?!!
사진 그대로 깔끄미 삼성 제습기랍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제습기는 제습을 잘해야 추천을 해드리니까요.
먼저 설명서를 읽기!!
혹여 몰랐던 주의사항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리고 바로 제방으로 들어와서 삼성 제습기를
바로 사용해봤답니다!
가족 아무도 안왔는데 혼자뜯기잼 ㅎㅎㅎ
뒤에도 저렇게 선이 길게 필요 없을때
돌돌 감아놓을 수 있게 해놨답니다.
역시 삼성 제습기의 센스!!
제 방의 현재 습도까지 체크해준답니다.
제 방은 지금 65%의 습도를 유지하고 있었네요.
삼성 제습기의 모드는 총 두가지가 있어요.
CO는 자동 제습모드고, 하나는 제가 원하는 습도를 맞출 수 있답니다.
전 드라마틱한 변화를 원해서 40%로 맞췄어요.
삼성 제습기 제습 시작!!!!
한 두시간 정도 틀어놨는데
벌써 49%로 줄어든거 보이시죠!!
삼성 제습기를 가장 추천해드리고 싶은 이유는
예전에 쓰던 제습기는 제습할때 따뜻한 바람으로
제습을 했기 때문에 다 하고나면 정말 더웠어요.
근데 삼성 제습기는 선풍기같은 바람으로 제습을 하더라구요.
제습이 끝났는데도 전혀 따뜻해지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이게 제가 삼성 제습기를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에요!
아무리 제습기라지만 여름인데 제습기때문에 더워지면 결국 쓰기 싫어지니까요.
작동도 아주 쉬워요. 예약을 해놔서 집을 비우고 나가도
그 시간에 맞춰서 끌 수도 있구요.
풍량도 강, 약으로 조절할 수 있어요.
그리고 소음이 적어요!
오히려 선풍기 소리가 크게들릴정도였어요.
좌표는 사진에 있습니다.
저는 제습기 추천 해드릴때 이 삼성 제습기를 추천 할 거에요!!
깔끔하고 예쁜 디자인에
쉬운 기능에다가 완벽한 제습까지!!
겨우 두시간 틀어놨는데 물통의 1/3이 잠겨있더라구요.
앞으로 장마철에는 더더욱 자주 쓰게 되겠죠?!!!
여름철 장마에 빨래나 벽지, 침대, 이불에
습기가 차서 기분 나쁜 여름을 보내기 싫으시다면
삼성 제습기 꼬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