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임이 있어 성골후 귀가가 늦어져
언박싱이 조금 늦어졌네요~ 어제 성골한 녀석은 바로
이녀석 입니다 "흑콤이"~ 시착 해보니 옐골과 검정의 조화가
블링블링 고급스럽네요~:) 데잊저스트 구매후 여태껏 만난
프로라인이 씨드웰러 콤비, 스드 샴펜, 익스2 검판인데
다 놓고 나왔었어요~ 클래식 라인은 스틸 콤비 금통 불구하고
여러기종 만났었지만 쿨하게 패스~!!
그러다 이녀석에게 선택 받게 되었네요!!
날 선택해준 흑콤아 고맙다~:)
올해 제 런투어는 이녀석으로 만족하고 내년에 다시 원하는
모델에게 선택받으러 런투어를 다녀야 하지 싶네요~^^
횐님들 모두 추운날씨에 고생 많으신데 건강 챙기시면서
꼭 원하시는 모델에게 선택받으시길 바래봅니다 ~^^
끝으로 제 "흑콤이"와 "윔블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