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계 구매 후기 입니다.
성골로 도전중이다가 아침에 오픈런 다니는것도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피주고 사기도 싫었으나
현실적인 어려움에 현타가와서 그냥 카페에 회원분께 시세보다 저렴하게 잘 구매했습니다.
다행이도 좋은 회원분이 시세보다 좋은가격에 넘겨주셨네요^^
나름 위안을 ㅠㅠ
퇴근하자마자 서울역가서 ktx 끊고 대구로가서 회원분이 사주신 시원한 라떼한잔 마시고
복귀하였네요 ㅎㅎ 성골하시는분들은 꼭 저처럼 피주고 사지 마시고 힘내셔서 성골하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