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체육대회
다들 아시죠 초등학교 체육대회 전 아직도 기억나네요
울뻔했거든요ㅋㅋ 왜 울뻔했냐면 체육대회때
어머니가 오셨는데 그때 또래친구들이랑 100미터 달리기를 했어요
그런데 제가 2등을해버려서..저는 그때 1등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싶었는데
그게안되서 울뻔했었는데 엄마품에 안기니까 너무 포근한 느낌이더라고요 그때
그느낌을 왜 아직도 잊지못할까요 원래 기억력이 안좋아서 잘기억못하는데..
저도 나중에 아들 딸 낳고 체육대회떄간다면 듬직하게! 안아줘야겠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