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명언
가끔씩 명언을 찾아보곤 하는데 오늘좀 와닿는 명언을찾아서 같이 공유해보려고해요
'아무리 상황이 여의치 않고 환경이 어렵더라도 절대로 자기 자신을 하찮게 여기지마라'
바로 이말입니다.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여러 친구들을 만나왔는데 반을 새로 배정받고
친구들과 처음 말할 무렵에 왠지모르게 정이가는 친구하고 정이안가는친구가 따로있지않나요?
개인적으로 정이안가는친구는 제가 말을걸어도 자신감없이 말하는 친구들이였어요
물론 지금도 그래요 자신감이 없는 친구들보다 당당하고 자기 할말하는 친구들이 더욱 매력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무리 힘들더라도 제 자신을 하찮게 여기면 안되겠다라고 생각했고
오늘 이명언을 보고 다시한번 와닿게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