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늘 똑같은 옷을 입는 듯한 기분…
직장인들에게는 매번 반복되는 고민거리가 됩니다.
하지만 셔츠와 타이의 새로운 조합으로 다양한 느낌을 연출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패션감각은 타고나지 않았더라도 조그마한 관심으로 충분히 갖춰나갈 수 있게 되죠.
먼저 셔츠의 부분 용어에 대해서도 소개해볼까 합니다.!
셔츠의 부분별 용어를 아는 것이야 말로 패션감각을 기를 수 있는 첫걸음이 되지 않을까요?
또한 직장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는 셔츠와 타이에 만남에 대해서 준비해봤습니다.
1. 칼라 스탠드 : 칼라가 달리는 부분
2. 칼라 : 얼굴과 몸통의 연결 부분
3. 칼라 끝 : 칼라의 끝지점
4. 요크 : 어깨를 감싸는 부분
5. 암홀 : 몸통과 소매가 연결되는 부분
6. 플래킷 : 셔츠의 앞여밈부분으로 단추와 단추 구멍이 자리하는 부분
7.옆선 : 암홀밑부분에서 밑단끝까지의 길이입니다
8. 소매 : 어깨 끝점부터 손등까지의 부분
9. 커프스 : 소매 끝 부분
10. 밑단 : 셔츠의 가장 아랫부분
다음은 직장 분위기별 셔츠와 타이의 조합 전에 셔츠의 부분 용어에 대해 만나보세요.
출근룩을 만들 수 있는데요.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스타일처럼
직장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는 셔츠와 타이의 만남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매일 새로운 옷을 입을 수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러 옷의 조합을다르게 입곤 합니다.
즉, 셔츠와 타이의 새로운조합으로 매일 다른 느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옷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스타일은
우리가 다니고 있는 직장 분위기에 따라 연출 할 수 있는 스타일의 차이가 많이 있죠 !
직장 분위기에 따라 다른 셔츠와 타이의 조합 !
그리고 셔츠의 부분 명칭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할게요.
같은옷을 입어도 부분적인 명칭을 알고 입는 것이야 말로 패션감각을 키울 수 있는 첫걸음이 되지 않을까요?
| 공기업
단색의 셔츠와 그에 비슷한 톤의 타이로
다소 딱딱해 보일 수 있지만 기본에 충실한 스타일입니다.
| 패션 회사
밝은 톤의셔츠와 상반되는 타이지만 그 조합이 어색하지 않은 룩을 많이 합니다.
꾸민 듯안 꾸민 듯 센스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자유로운기업
복장의 억압이없는 기업이므로 이렇게 밝은 톤의 셔츠에 밝은 타이,
혹은 생각지못한 다양한 룩을 연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