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다들 어떻게되세요?
지금생각해보면 제취미는 계속 바꼈던거 같아요 초6때는 축구 잘하는 친구따라 몇번 배워봤더니 재미가들려서 축구공까지 샀던
생각이나고요 중학교 입학해서는 친한친구가 농구를 하길래 저도한번 따라해봤지만 역시 역부족이었습니다.그래도 한두번 따라해보니까 농구가 엄청 재밌더라고요 그래서 그날이후로 농구교본도사고 농구화에 농구공에...열정이 엄청났습니다 한여름에도 점심시간에 풀코트를 계속 뛰었고 농구를다하고 교실에 들어가면 땀이 뻘뻘뻘 났었죠 그래서 무조건 슬리퍼로 갈아신었습니다.아 농구부에도 들어갔군요 주전은 못했지만 경기에 들어가서 결승전도 승리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거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아~ 추억이 되살아나네요 근데 성인이되고나서 왜 요즘 즐기고있는게 없을까요 ㅜㅜ 저만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