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크레마원을 구입하고 사용한지가
한 달이 지났아요!!!
시간 참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
요즘에는 크레마원으로 출퇴근 시간에도 편하게
책을 보는데요 ~
아무래도 종이책 보다 크레마원이 크기가 작고,
가볍다 보니까 출퇴근 시간에도 편하게
책을 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책을 보는 시간도 더 늘어났구요!!!
주변에서도 요즘 책을 자주 본다는 얘기를
자주 들어서 요즘 기분이 좋네요~ ㅎㅎㅎㅎㅎㅎ
크레마원 장점 중에 하나가 책을 보다가
모르는 단어들이 나오면 사전을 이용해서 바로 단어뜻을
찾아볼 수 있어서 편하고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하이라이트 기능으로 표시해 두고,
메모랑 sns을 통해서 친구들한테 공유할 수 있어서
편한부분이 있어요.
그리고, 크레마원은 글씨체가 다양해서 기분에 따라서
글씨체도 바꾸고, 글씨색이며, 크기, 배경색, 여백 등등을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어서 괜찮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밤에 침대에 누워서 책을 볼때는
글씨 크기를 낮에 보는 것 보다
좀 더 키워서 책을 보는데,,,,,,
아무래도 눈의 피로감을 덜어주는 것 같더라구요~!!!
크레마원을 사용한지 한 달이 지나면서 좋은 점이....
예전에는 좋아하는 종류의 책들로만 읽었는데, 요즘에는 책을 가리지 않고
보게 되는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