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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재현 건강상태 위중/서울구치소에서 구속집행정지 건의
gtddywew*** ()
2014.06.17 15:52
조회 1,183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CJ 그룹 이재현(54) 측은 12일 재판부에 구속집행정지를 허가해 달라고 건의했다고 합니다.
서울고법 형사10부(권기훈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세 번째 공판에서
CJ 이 회장 변호인은'면역억제제 투여로 인한 부작용이 반복되고 있고, 유전병인 샤르코마리투스까지 진행되면서
손과 다리의 근육이 손실돼 수감생활을 견뎌낼 수 없을 것'이라며
지난 11일 제출한 구속집행정지 허가 신청을 긍적적으로 판단해 달라고 호소했다고 해요
CJ 변호인 말로는 '의학적으로 신장이식환자가 최초 노출에 필요한 기간은 6개월
정상적인 사회생활에 필요한 기간는 1년' 이라며 '이 회장의 경우 지난해 8월 부인에게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는데
충분한 치료기간을 갖지 못하고 재수감 되면서 면역억제제 수치가 안전 기준치 이하로 떨어졌다' 고 설명했다고 해요.
지낸해 8월 신부전증 치료를 위해 구속집행정지를 허가 받은 후 부인 김희재 씨로 부터
신장을 이식 받았다고 하는데 보통 신장이식 수술을 받으면 그 이후 수명은 평균 15년 에서 18년 정도라고 하네요..
신장이식도 문제지만 CJ그룹 이재현 회장이 앓고 있는 희귀 유전병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하네요..
변호인이 말하길 CMT 환자들의 경우 스테로이드제를 투여하면 보통 제충이 늘어야 하는데
오히려 줄어서 수술 전 60kg에 육박했던 체중이 지금은 50kg가 채 안된다고 하네요..
제 생각은 대기업 회장이라고 해서 일반인보다 나은 처우를 받을 수는 없지만 오히려 나쁜 처우를 받을 수도 없다고 생각해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라는 말도 있으닌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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