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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재현 회장 건강악화 구속집행정지 건의
gtddywew*** ()
2014.06.15 19:33
조회 1,118
CJ 회장 이재현 구속집행정지 건의.. 1심에서 실형을 선고를 받고 구속집행정지 만료로 지난달 30일 재수간된 CJ 회장 측이 항소심 재판에게 재차 건강상태 악화를 간곡히 호소했다고 해요.. 동생이 CJ에서 일했던 적이 있어서 조금 더 관심이 가서 더 관심을 가지고 뉴스를 보게 되는데요.

그 동안 살펴보니깐 재판을 성실하게 임하며 일부 협의에 대해서는 시인하기도 했었는데 동시에 검철이 제기한 공소사실과 실제는 다르다며 억울함을 강하게표시했던 이재현 회장 측이기에 항소심을 진행할거라는 건 예상을 할수는 있었어요.

또 1심때는 환자복이 아닌 정장 차림에 자신의 발로 걸어왔는데 이번에는 왼쪽 손등에 반창고를 붙이고 휠체어를 탄 채 법정에 나타났어요. 동생 말로는 예전부터 CJ 회장이 몸이 않좋았다고 하네요..
4월 30일 서울구치소에 재수감된 후 건강이상으로 두 차례나 병원 신세를 진만큼 이날 공판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었는데 제 생각이 틀렸었네요..

이전보다 더 수척한 모습을 보인 이 회장은 공판 내내 떨리는 손을 움켜진 채 앉아 있기 고통스러운 듯 눈을 감고 고개를 가누지 못했다고 해요..
지난해 8월 신부전증 치료를 위해 구속집행정지를 허가 받은 후 부인 김희재씨로부터 신상을 이식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 이후 구속집행정지 상태에서 치료에 전념해오던 회장은 재판부가 연장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구속집행정지 만료일인 지난 4월 30일 재수감이 되었었는데 재수감 된 지 14일 만에 건강 악화(신장기능 저하와 설사로 인한 탈수, 체중감소 등)로 지난달 13일 서울대병원에 입원 후 지난달 27일 또 다시 수감됐었어요.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현재도 위중한 상황으로 가족들이 걱정하고 있다고 하며 다리도 신경이 마비되는 증상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하는데 체중은 50kg 가까이로 준 데다 정신적인 공황상태에 빠져 있다고 하네요.

또 지난 1일 설사로 인한 탈수 증세로 서울구치소와 연계된 한림대 성심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응급조치를 받고 나서 2일 서울대 병원으로 옮겨 정밀검사를 받았다고 하는데 이후에 지난 11일 재판부에 건강에 대한 변호인의 의견서를 제출했으며, 앞서 10일 서울구치소 역시 재판부에 구속집행정지를 건의했다고 해요.

신장이식 수술을 받으면 그 이후 수명은 평균 15~18년 정도라고 하는데 사람이 아프고 죽는 문제에서 측은한 맘이 들더라도 의혹이 있다면 정확히 따지는게 필요하겠지만 그런데 그런 와중에 건강문제로 잘못되기라도 한다면.. 누구한테도 이득이 될게 없는 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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