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뽐탱입니다 :-)
저번주 금요일에는 이번 MVP 서포터즈에서 1차팀이 된 미아콤과 함께 봉사활동을 다녀왔답니다
저는 저희학교에서도 봉사활동 회장을 맡고있는터라 더욱더 의미있고 뿌듯한 시간이었었는데요,
그 아름다웠던 시간을 여러분들께만 살짝 공개할께요 !
미아콤 ★ 아름다웠던 봉사활동을 가다
저희 이번 봉사활동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이 컨셉이었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꾸밀 수 있는 재료들을 미리 사고 간단히 점심을 먹었어요 :-)
상록보육원은 사당역 6번출구에서 가까운곳에 위치해 있어서 금방 찾을 수 있엇어요 :-)
앞에 보이는 흰색 건물이 아이들이 있는 곳이었답니다
상록보육원에 미리 연락을 드리니 저희와 아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시겠다고 하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저희들이 활동하기 편한 티셔츠로 갈아입고 준비를 하고 있으니 아이들이 하나 둘 씩 저희가 있는 공간으로 와주었어요 :-)
표정이 너무나 다양하고 사랑스러웠던 아이와 너무 예쁜 머하징 !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데 정말 맑고 순수해서 저절로 얼굴에 미소가 지어졌어요 !
처음보는 저희와도 낮가리지 않고 마음을 열어줘서 너무 고마웠답니다
쫑지오빠도 아이들과 너무나 잘 놀아줘서 미래에 좋은 아빠가 될 것 같았답니다 :-)
너무나 아름다운 미소로 아이들을 녹여주던 미스유, 정말 꼼꼼하게 아이들을 챙겨주더라구요 !
활동적인 남자아이들이라 힘들었을법도 했을텐데 환한 미소로 헤어지는 시간까지 좋은 추억 만들어준 에임이와 몽키키에요
저 폴라로이드가 바로 저희 봉사활동의 핵심이었는데요, 저 폴라로이드로 우리가 함께 했던 시간들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었답니다!
아이들의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쉬지도 않고 열심히 찍었답니다 :-)
▲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폴라로이드가 궁금하시다면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
짠, 이렇게 아이들과 많은 사진을 찍었답니다 :-)
저희 이벤트의 하이라이트에요 :-)
찍은 사진들을 모두모아 예쁜 벽화를 완성해서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었답니다
여자아이들은 꾸미는것을 너무나 좋아해서 도와주는 저희도 너무나 뿌듯했답니다,
고사리 손으로 글씨를 쓰고 붙이는데 정말 그 모습이 너무나 예뻤어요!
정민이를 너무나 좋아하던 여자아이, 너무나 다정해 보이지 않나요?
저희가 마지막 필름으로 찍은 단체샷 :-)
아이의 모두 다같이라는 문구에 가슴이 너무나 따뜻해졌답니다
마지막으로 예쁘게 정리하고 :-)
짠 저희 완성작이에요 :-)!!!!!!!
아이들이 정말 예쁘게 꾸며줘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요 벽화는 저희가 상록보육원에 기증했답니다, 아이들이 저 사진을 보면서 저희와 함께했던 즐거운 시간을 기억해주었으면 좋겠어요 :-)
너무나 뜻깊었던 봉사활동 !
이번 봉사활동이 마지막이 아닌 꾸준히 봉사활동 하면서 이 날 만났던 아이들이 밝은 웃음을 읽지 않도록 도와주고 싶었답니다 :-)
많은 것을 느끼고 온 봉사활동 그리고 저희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준 아이들 정말 행복한 하루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