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도 요새는 한풀 꺾인 것 같고.. 조금 있으면 봄인데 기분이 괜히 싱숭생숭해지는 요즘이네요..^ ^
님들은 요새 사는 낙이 뭐임? 저는 직장 그만두고 나름 열심히 자기관리 중인데요.
그나마 안 좋았던 피부 좀 챙기느라 피부과 가는 게 유일한 낙인네요ㅎㅎ
제 피부가 막 되게 안 좋고 그런 건 아닌데 약간 튼살끼가 심해서..밤에는 오일 바르지 않으면 잠을 못 잘 정도라는 ㅋㅋㅋ
예전에는 혼자 살았는데 요새 남친이랑 동거하면서 제일 스트레스를 받았던 거도 튼살이었어요.
쭈글쭈글한 게 너무 보이니까 쪽팔리기도 하고.. 그냥 왠지 더 방치하면 안 되겠어서 피부과를 다니고 있꺼든요
ㅋㅋㅋ 제가 요새 받고 있는 시술이 레가또라고.. 강남에 있는 아름다운나라 피부과에서 해주는 건데..
효과가 꽤 좋아요 ㅋㅋ 처음에는 시술하면 좀 아프지 않을까 걱정했던 것도 사실인데,
마취크림 바를 때 약간 따끔한 거 빼고는 아프지도 않고~ 시술 한 번 받고 나니까 조금 괜찮다가 두 번 정도 받으니까
눈에 확 띄게 없어지더라구요. 원장님 말로는 저처럼 심한 케이스가 아니어도 한 두 번만 받으면
웬만한 튼살은 다 없어진다고 ㅎㅎㅎ 보니까 여기 장비가 고가를 쓰고
우리나라에서 레가또 시술을 제일 먼저 한 데라고 해요^^
가격이나 시술에 대해서 더 궁금하신 분들은 쪽지 주시면 자세히 알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