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각종 뷔페는 물론이고 빕스, 아웃백, 기타 등등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스테이크를 먹어봤는데
가장 맛있던 곳이 바로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스미스였어요.ㅠㅠㅠ
고기 굽기는 미디움으로 했는데 딱 적당했고 안심 스테이크의 육즙과 소스가 잘 베여져 있어서 예술이였죠.
씹을수록 스테이크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었고 정말 부드러웠더라구요.
그냥 먹어도 되는데 취향에 따라 함께 나온 소스를 뿌려먹어도 돼요. 아님 굵은 소금에 찍어 먹기도 하고!
스테이크 말고 부재료가 많이 올려져 있긴 하지만 차라리 스테이크가 더 컸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맛 하나는 일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