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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번엔 안 아퍼서 너무 좋았네요.^^
momogi*** ()
2012.06.04 10:55
조회 1,420
진짜 남자들이 여자를 볼 때 얼굴 뿐 아니라 피부도 정말 많이 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를 그렇게 많이 사겨보지 못 했어요...ㅠㅠ
오죽하면 제 남자 친구들은 저를 100미인이라고 말을 할 정도에요..
평소에 옷을 좋아하니까 다이어트도 많이 하고, 운동도 많이 해서 몸은 괜찮단 소리를 많이 들었거든요.
근데 가까이서 보면 깨는게. 얼굴에 피부 때문이라구요..ㅎㅎ;;
정말 이것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어요...ㅠㅠ
어렸을 때만 해도 피부가 정말 희고 좋단 소리 많이 들었거든요.
근데 성인이 되면서 갑자기 여드름이 생겨서 피부가 정말 안 좋아 졌어요.
그래서 여드름 레이저치료도 받았었구요.
받아본 사람은 알겠지만...레이져치료 진짜 아파요..ㅠㅠ
다른 것 들은 모르겠지만, 여드름 레이져 치료는 진짜...
근데 이번에 부천에 민 클리닉을 가서 두번째로 여드름 치료를 받았는데, 정말 안 아프더라구요.
신기해서 물어보니까 기계가 좋은거더라구요.
효과는 더 좋았구요^^ㅎㅎ
그래서 요즘 전보다는 시술 잘 받으러 다니고 있어요.
전에는 진짜 기다릴 때도 이게 얼마나 아플까....ㅠㅠ이러면서 대기를 하곤 했거든요.
언니들이 손까지 잡아 준 적도 있구요.으~~
근데 여긴 정말 거기에 비해선 정말 하나도 안 아프더라구요.
따꼼따꼼 하긴 하지만 정말 이정돈 참을 수 있는 따꼼함 이에요.ㅋㅋㅋ
아~요즘 피부도 많이 좋아졌다고들하는데,,,,
어서 전과 같은 피부로 돌아가고 싶네요...ㅠㅠ
나중에 시집도 가야하는데 큰일이에요...ㅠㅠ
이렇게 얼굴이 사니까 요즘 옷 빨도 좀 받는 것 같네요...ㅎ
역시 사람은 얼굴이 마무리네요..얼굴이 이쁘면 머든다....ㅎㅎㅎ이뻐지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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