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서 저번달 구매하고 새상품 그대로 상자속에 잠들어있는 녀석을 꺼내봅니다 증명사진 찍기 도전!! 확실히 섭마보단 갸냘프면서 신사적인 멋이 있네요 약간 영국 신사와 아메리카노 같은 느낌... 항상 검판 청판 논란속에 전 청판에 손을 들어봅니다 그 이유야 뭐 제가 청판을 선택한 이유도 있겠지만 어둡지도 않고 묵직한 블루의 청판이 더 스마트 하지 않나요? ^^ 아직은 청판을 받아드릴 마음의 준비가 안되서 다시 박스에 고이 넣어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