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땐 가방이 좋고 옷이 좋았던 제가
30중반이 되면서 반짝이는 보석이 좋아지고..
이젠 가치가있는 시계에 푹 빠지게됬네요!
시계는 롤렉스지! 하는 말은
옛 어르신들께도 귀에 못이박히도록 들었던지라ㅎㅎ
제 인생 첫 시계도 롤렉스로 입문했었구요...
근데 이게 무작정 산다고
다 되는게 아니네요^^
많이 공부하고 관심갖으면서
부지런해져야 되는거네요!
요즘 코로나로 장시간 우울증 비슷하게 앓으면서
의욕도잃고 취미도 끊은채 지내던 찰나에
다시금 시계에 관심을 가지면서
생기발랄(?!)해지고있습니다ㅎㅎㅎ
결혼하기전에 예물시계를 둘러보면서
이런저런 시계사진 찍은것들 한번 올려봐요!
진짜 시계는 비쌀수록 이쁘다는게 진리ㅋㅋㅋ
특히 여자분들은 다이아 있고없고가
천지차이죠?
눈이 막 돌아가고 심장이 뛰고 흥분됬었던
기억이 나네요....
참고로 저때는 팔목이 진짜..가늘었어서
28미리도 충분히 예뻤는데...
살이 찌면서ㅠ
신랑이 차는 36미리도 전혀크게안느껴져요ㅋㅋ
정말...속상하네요...
조만간 참새가되어
방앗간 드나들듯이 열심히 다녀봐야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