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사러간다고 친구 만났는데
험한거 봤네요 ㅠㅠㅠㅠㅠㅠ
람보르기니 차로 고백하는건 또 처음봐요...
차가 얼마정도할까요 ???
저기 이름적힌 분은 무슨 복을 타고났는지...
이러고..한
10분있었나 ?
좀있다가 친구가 하는말이
결혼정보회사 이벤트라고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허극.... 어쩐지 주변에 사진찍는 사람이 좀 있더라고요.
솔로라서 그런지....
마냥 밉지는 않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다행 ???
부러우니까 ㅠㅠ
한살 더먹었느니..저도
저기 가입해야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