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은 밤 집사람과 술 한잔 하다 사진 한장 얼립니다.
그간 펩시의 말도 안되는 피를 인정 안하고 살다가 억울하지만 갖고 싶운 것은 갖고 살자 라는 심정에 너무 좋은 분께 입양한 펩시와 세라토나 그리고 스카이드웰러 셋이 사진 촬영 한번 해 봅니다.
무엇보다 18백부터 지켜보다 끝도없이 올러가는 말도 안되는 펩시의 피에 부정하며 살았지만 사야되는 놈은 사야겠더라구요 ㅎㅎㅎ
주제가 안되어 스카이드웰러는 판매중에 있지만 역시나 말도 안되는 네고요청에 델꾸 갈까 고민되는 밤?아니 새벽입니다.
저와 같은 월급쟁이 샐러드맨(샐러리라고 하면 기분나빠서 ㅋ) 분들 내일도 화팅 입니다.
ps 혹시나 펩시를 렴두에 두고 계신분들이 계시다면 걍 지르세요 펩시는 사랑입니다 ㅋㅋ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