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3일전 친구가 창업한 카페에 놀러갔습니다.
이런저런 구경하다
친구 형님되는분이 바리스타로 하시는데 서브마리너 블랙을 차고 계셨고 제가 티는 안냈지만 롤 보이니까 반갑더라구여
이어서 손님들 들어오시는데 섭마블랙 2분, 마지막엔 청콤1분..
그때 그린 차고 나갔는데
요즘느끼는게 너무 대중시계가 된듯 하여
대중적이지 않은 그린 빼고 싹다 처분할까도 고민중입니다ㅠ
명품이라는게 희소성도 있어야한다보는데ㅋㅋㅋ
요즘은 너도나도 다 차고다니네요
오데마피게로 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