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분께 피골했습니다^^
오버홀 할때, 서울 출장갈 때, 부모님 댁 갈 때..
조금 일찍가서 나름 성실히 성골 도전했었는데..2년만에 깔끔하게 포기했습니다.
1999년에 처음 서브마리너를 사면서, 로렉스에 입문하였습니다.
다른 모델도 몇개 가지고 있는데..이 모델만큼 정이 가는 것도 없더군요^^
처음 산 모델이라서 그런지..암튼 로렉스하면 서브마리너죠!!
구입한지 20년되서,,
2019년부터 서브마리너 신형으로 다시 구입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그게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군요^^그 동안 41미리도 출시되고..
늦게 구입한 것이 나름(?) 하늘이 도왔습니다!!
1999년에 구입한 서브마리너는 오버홀해서 아들주었더니..
엄청 좋아하는군요~
아마 그때 370만원정도 주고 현대무역에서 구입했던 것 같습니다^^
로렉스 가면 항상 하는 말씀이 로렉스는 자식에게 물려주는 시계라고 하시던데..
정말 자식에게 물려주는 시계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