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골하고 다시 회사에 복귀해서 야근까지 마치고 드디어 언박싱을 하네요..
롤 매장에선 사진 금지라 집에 와서 찍어 올려봅니다.
다들 성골 하시길!
(전 ㅎㄷㅁㅇ에서 네번째 방문에 구입 했습니다..)
제 순서에 무려
1.서브마리너 청콤
2.OP 41mm 그린
3.딥씨
4.Date-just 쥬빌레 콤비
5. 그 외 늘 있는 몇점의 시계들
이나 있었습니다..
그동안 3번의 텅텅만 봐왔었는데
"와 이런날이 오다니.."
1번 or 2번 중 매우 고심끝에
1.청콤을 선택했습니다. 잘 한 선택일거라 믿습니다.
제 바로 다음분은 커플이셨는데 거의 동시입장 하셨고
예물보러 오셨는지 딥씨나 오피는 쳐다도 안보시고 여성용쪽만 몇개 보시고 나가시더라구요..
아마 제 다음다음분이 바로 오피그린 가져가셨겠죠?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