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IWC Chronograph 41 모델.
크라운락 방식이 아닌 누르면 바로 클릭이 되는 시스템이라,
버튼 사이에 붙어있던 작은 먼지등이(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내부로 침투되는건 당연한것같고.
버튼을 눌렀다가 뗐는데 아주 작게 원상 복구가 안된 상태에서 물이 들어갈수도 있는것같고.
죽어서 무덤 들어갈떄 시계를 싸들고 가지는 않지만, 착용하는 동안에는 문제없이 착용하고 싶은데,
크로노그래프 착용하고 계신분들 방수에 관련해서 특이사항 없으셨을까요?
여러 조언들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