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시도를 계속 하다가 처음으로 저만 성공을 했습니다. 정말 온라인예약..... 지옥이네요.
그 동안 성공하셨던분들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전으로 예약은 성공하였는데.. 당연히 그 날 어느 제품이 나올 지는 랜덤이기에..운에 맡겨보려합니다.
서브마리너 / GMT 스틸 / 익스1 이렇게 희망해보기는 합니다만....
제가 데이저스트 시리즈는 잘 몰라서.. 혹시 데이저스트 시리즈 중, 추천해주실만한 모델 있으실까요.
실착용입니다! 운에 맡겨봅니다....
저 예약이 뭐라고.. 저 날 까지는 희망하나 가지고 설레는 마음..으로 좀 지내야겠습니다.
설렘이 크면 실망도 크겠지만요.
8월 예약 실패하신분들 다음 달에는 꼭 성공하시길 빌게요!
미리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