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시계는 별로 신경안쓰고 살았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하나정도는 있어야 겟다 싶어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데이져스트 콤비 플루쥬빌 41 정도로 우선 대략적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지인들 왈 ... 가급적 콤비부터 보라고 해서 콤비 위주로 알아보고 있는데요... (콤비가 스틸과 골드 조합된거를 지칭하는거 맞죠?)
이래저래 둘러보다 생기는 궁금증이 콤비가 비교적 피가 세지 않은 반면에 스틸이 피가 꽤 많은 편으로 파악이되는데요 (맞나요?)
콤비가 이정도 피면 가격 조정만 잘 하면 미사용중고를 구매해도 되겠다 생각이 들어서요....
근데 이렇게 피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가 좀 궁금해서요
스틸 옵션이 가격이 비교적 저렴해서 접근성이 좋아서 .. 수요가 많아서 그런건지요?(근데 어차피 큰 차이가 나는 금액은 아닌것 같아서...)
아님 그냥 보통 스틸을 좀 더 선호하는?(피가 더 세게붙는?) 이유가 있나요?
조언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