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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알리에 주문한 6구 시계보관함이 도착 했네요.^^
요마2가 좋아보여요. ()
2025.07.15 22:25
조회 541
안녕하세요.
최근에 금통시계가 너무 싼듯하여.
어제도 창원에 가서 1개. 용인에 가서 1개 iwc 금통 가죽줄 시계를 2개 샀습니다.
경기가 안좋아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치만...
그래도 너무 싼 매물이 나와서.
또 하루에 2개를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 이상하게 발동 걸리면, 꼭 하루에 2개씩 사게 되는...)
예전에는 시계가 비싼 느낌이 있어서.
새 시계 구매한것 외에는 추매를 전혀 할생각이 없었는데.
요즘은 금값대비 너무 싸서,
빚을 내서라도 안살수가 없더라구요.
아들 3명에게 금통 각각 3개씩.
와입한테는 금통 6개...
그래도
시계보관함이 꽉차서. 알리익스프레스를 뒤저서.
6구 보관함 13.500원 주고 배송 시켰더니.
2일만에 오네요. (알리치고 빨리도 왔습니다 )
자주끼는 시계 6개를 추려서.
모아 봤습니다.
그중에서 전세계에서 단 한개밖에 없는 모델을 소개 하고자 합니다.
뭐냐.? 바로 이겁니다.
짠. 불가리 에르곤 크로노 금통.!
이시계는 헤드가 라운드 저서 워낙에 무거워... 헤드 무게만 약 50돈에 약간 못미치는 정도.
그래서 이시계의 스틸 버전은 스틸 브렛슬릿이 나오지만,
금통은 가죽줄 밖에 없습니다.!
17년전쯤인 2008년경에 1.800만원정도에 대구롯데 불가리 매장에서 샀죠.
그때만 해도 금값이 쌋을때 인것 같습니다. 1.? 2.?년쯤뒤엔 2.400만원까지 오르는걸 봤습니다.
헌데. 이시계 헤드 무게 때문에 가죽줄이 약 3개월쯤 만에 헤어저 못쓰게 되더라구요
샀는 정품매장에 가서 골드 브레잇슬릿을 주문했지만.
아예 애초부터 나오지 않는다는 말만...
그리하야 스틸줄을 정품으로 구매하여 꼈는데.
여~~엉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생 아들에게 줬는데. 아들도 몇달끼더니 돌려 주네요.
먼가 허접 콤비같은...
잊고 지내다 십몇년만에 눈에 띄어
스틸줄을 함께 보내어 18k 옐로로 제작 해 봤습니다.
스틸줄과 같은 크기로 만들었지만,
묵직하다는 요마2 줄을 애기로 만들어 버리네요.ㅎ
마치 백돈 짜리 금팔찌를 찬 느낌도 들어요.
무게도 장난이 아니죠.
줄무게만 50돈이 넘습니다. 푸하핫.
이상 허접 착용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꾸ㅡ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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