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7월12일 창원에서 KTX타고 서울로가서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예거 르쿨트르 방문해서
폴라리스청판제품을 구매하는데 매장에 재고가
1개뿐이라 구매진행하면서 혹시 오래된 재고가
아닌지 물었고 담당 매니저님은 입고된지 얼마안된
제품이라 하셔서 그말을 믿고 집으로 돌아가는
열차시간이 다되어가서 서둘러 구매후 집에 도착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증연장을위해 내시계를
등록하니 제가 중고로 구매했다가 정이안들어
방출한 동일제품 폴라리스 청판 23년5월 구매제품
보다 오늘 구매한 폴라리스 청판 시리얼번호가
8만번정도 빠른걸 확인하고 다음날 백화점오픈시간에
전화드려 매니저분께 이사실을 전달하고 시리얼번호로 제작년월을 유추할시 23년5월제품보다
새로산 시계가 더 오래된 제품같으니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다릴테니 최근제조품으로 교환을
받고 싶다고 제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처음에 매니저분도 제말을 충분히 이해하고
교환할수있는지 확인해보겠다는 말을 믿고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점심때까지 연락이없어
먼저 결과 기다리고있다고 문자를 보내니
그때서야 전화를해서 어떠한 조치도 해줄수없다
하셔서 분쟁보다는 원만한 해결을 기대한 저는
제권리를 행사하겠다고 구매처 매니저께
말씀드리고 이글을 작성합니다
명품이라고 제품의 디자인변경이나 업그레이드없이
해마다 가격이나 인상하고 오래된 장기제고를
새시계인냥 속이서 판매하고 그사실을 알고
교환을 요구하니 구매일로부터 보증기간이
적용되니 아무 문제 없다는 헛소리나 하고
시계를 쪼금이라도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오래동안 보관하면 오일도 마르고 최상의
컨디션이 아니라는걸 누구보다 잘아는
시계매장 매니저가 고객을 호구로 알고
사용하다 시계가 문제가있어 수리를 요구하면
보증기간안이라도 온갖 핑계로 고객과실로
몰아서 수리비 청구하면서 폭리를 취하는
리치몬트 횡포가 어제오늘일이 아닌데
딜러점보다 판매조건이 안조아도 직영점을
믿고 구매하는데 정상가주고 3년묵은
재고품 사왔네요
제글 보시고 추후 리치몬트나 예거 시계
구매하실분은 발품 파시고 많이 알아보시고
꼼꼼하게 확인하고 따져서 오래된재고말고
최근제조품으로 구매하셨음합니다
제글이 쪼금이라도 도움이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첨부사진우 23년5월 청판 시리얼번호
25년7월 청판 시리얼번호
23년 7월 그린 시리얼번호 입니다
혹 시리얼번호가 랜덤이라는 소리 하시는분은
예거 직원이거나 리치몬트 직원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더운여름 건강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