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고 시장에서
가짜 종이보증서와 복제된 구형 나무상자가 포함된
"풀셋" 매물이 자주 보이고 있습니다.
✅ 종이 보증서는 위조가 매우 흔하며,
✅ 구형 나무상자도 리프로덕션(복제품)이 많습니다.
? 특히 너무 저렴하거나 풀셋 강조하는 매물은
오히려 정품 시계는 아니거나, 상자·보증서만 위조된 경우도 많습니다.
롤렉스 종이 보증서 가품 구분법 (특히 구형 시계 기준)
1. 종이 질감 & 인쇄 품질
진품은 특수한 고급 종이 질감으로, 약간 두껍고 매끄럽습니다.
인쇄 상태는 매우 선명하며, 먹번짐/깨짐 없음.
가품은 프린터 출력 느낌, 종이 자체가 싸보임.
2. 홀로그램/은색 방사문양 (시기별 상이)
1990년대~2000년대 초반 보증서엔 보안 요소로 홀로그램, 은색 인쇄된 Rolex 로고 패턴이 있는 경우도 있음.
가품은 이 홀로그램이 너무 진하거나 흐리거나, 각도에 따라 반짝이지 않음.
3. 글꼴 & 숫자
시리얼 번호, 모델 번호, 판매일 등은 일정한 서체로 찍힘.
진품은 활자 간격이 정확하고 균일함.
가품은 보통 글자가 너무 굵거나, 기울거나, 글자 간격이 들쭉날쭉함.
4. 날짜 기입 방식
판매일은 보통 스탬프 or 펜으로 기입됨.
진품은 대체로 명확하고 단정한 필기 or 공식 도장
가품은 엉성한 필기, 판매처 도장 없이 인쇄로 대충 처리된 경우 많음
5. 판매처 도장 / 공식 AD 정보
진짜 보증서엔 정식 AD(공식 딜러) 도장과 정보가 찍혀 있음
도장이 없거나, 인터넷에 검색되지 않는 딜러명이면 의심해야 함
한국이라면 예전 명보사, 신라면세점, 한국로렉스 등 실제 AD인지 확인 필요
6. 시리얼 넘버 일치 여부
보증서와 시계 뒷면 시리얼 번호가 반드시 일치해야 함
시리얼 넘버가 없거나, 인위적으로 삭제/재각인 흔적이 있으면 위험 신호
7. 구형 보증서 디자인 (연도별로 다름)
연도에 따라 보증서 양식이 다르므로, 해당 시계의 생산년도와 보증서 디자인이 맞는지 확인 필요
예: 1980년대 – 녹색 국기 모양 패턴 / 1990년대 – 접는 양식 / 2000년대 초 – 크림색 종이